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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이야기

편의점 맥주 추천 코로나 corona ex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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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맥주 추천 코로나 corona extra

요즘 편의점에서는 병맥주 할인 이벤트도 한 창 입니다. gs25시에 가면 코로나 맥주 다섯병에 일만원행사중인데요, 호가든, 필스너, 하이네켄도 교차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오늘 포스팅할 주제는 코로나 맥주고요. 이미 대중적인 수입맥주로도 유명하죠.

맥시코산 코로나 맥주 왜 유명해졌을까

코로나의 원산지는 맥시코입니다. 이 맥주가 유명해진건 해변에서의 힐링이라는 차별화된 포지셔닝이 한 몫 했는데요, 다른 맥주회사들이 스포츠와 관련된 광고를 할 때 유일하게 코로나만 차별화된 컨셉을 고집했다고하네요.

코로나는 라거맥주

탄산이 강한 이 맥주는 라거에 해당합니다. 라거중에서도 필스너에 해당하는데 필스너 특유의 쓴맛은 안나고 오히려 부드러운 맛이 강하죠. 그래서 더 대중적인 맥주로 자김했을 것 같네요. 필스너 특유의 쓴 맛을 느끼시려면 체코의 유명한 맥주, 필스너 우르켈을 드셔보세요. 끝맛이 진짜 씁니다.

코로나를 먹을땐?

저는 코로나하면 생각나는게 위에 꽂아주는 레몬이었습니다. 항상 술집에가면 그렇게 주더라고요. 그래서인지 다른 수입맥주와달리 강한 인상을 심어줬던것같습니다. 원래 정석은 레몬이아니라 라임이라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