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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예능 리뷰

나혼자산다 남자가보는 다니엘헤니의 매력 Daniel Hen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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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남자가보는 다니엘헤니의 매력 Daniel Henney

얼마전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다니엘헤니를 보고 감동을 금치 못했습니다. 보는내내 정말 멋있어서 워너비가되어버렸네요. 비주얼, 거기서 묻어나오는 아우라, 매너까지 참 멋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청바지에 티하나 걸쳤는데도 어찌 그리 잘어울리는지 참 부럽기도했네요.

1979년생 188cm

잠시 프로필을 찾아보니 무려 나이가 40살 입니다. 의외로 많이 동안인것같습니다. 선천적인 훤칠한 키, 확실한 이목구비, 후천적인 지속적인 자기관리까지 합 해져 저런 비주얼을 유지할수있었겠죠?

꽃을든 다니엘헤니

여기서 쓰러지지 않는 여성분은 없을 것 같습니다. 화사한 꽃다발과함께 샤랄라하고 등장하는 모습에 많은 여성분들의 눈에서 하트가 뿅뿅나오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심플한 블랙카라티에 한 장 걸치고 선글라스 하나 꼈을뿐인데 참 멋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전현무씨가 "전형적인 선수네"라고 농담을 던졌는데 그 부분에서도 참 재밌게 웃었네요.

나혼자산다 다니엘헤니 음악

차안에서 틀었던 음악인데 굉장히 좋았던것같습니다. 다니엘헤니가 틀어서라기보단 평소 듣던 장르의 음악과는 확연히 다른 느낌의 음악이라 신선했던것같습니다. LANY - flowers on the floor 라는 곡 입니다. 초반부의 독특한 멜로디가 매우 인상적인데요, 장르는 일렉트로닉에 속한다고합니다. 멜론에 검색해보니 korea edition 이 따로 있더군요. 요즘 무한 반복해서 청취 중입니다.

LA 가 바꾸는 사람들

다니엘 헤니가사는 LA는 전현무씨도, 기안84도 바꿔버리는 것 같습니다. 탁 트인 멋진 풍경과 숙소, 그리고 조깅하고싶게만드는 LA의 스트릿들은 기안84도 자가자신에 취하게 만들었던것 같습니다. 그런말이있죠.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요, 이런 환경들이 사람들의 성향마저 잠시 바꿔버린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기도했네요. LA는 저도 1박2일 정도 여행한적이있는데 다시 한번 더 가서 제대로 즐겨보고싶은 마음이들기도했습니다.